우리 학생 대표...넘 멋있었어요... "어머님들, 사랑합니다" 했을때 가슴이 찡했어요... 나도 저런 아들 한명 있었음 ^^...
2008.05.16 06:37:54 (*.119.23.189)
요안나
역시 우리 데레사는 남자 보는 눈이 있어서 나하고 똑같은 생각이네...... 아무리 봐도 정말 멋있는 아들이야. 근데, 평소에도 그렇게 표현좀 할 줄 알면 더 멋있을텐데, 하지만 엄마는 네 마음 다 안단다. 앞으로도 착하고 밥도 좀 잘 먹고 건강한 아들이 되길...... 엘레리오 엄마
2008.05.19 22:41:38 (*.100.229.231)
율리아
학생회장 준엽 너무 듬직 했어요. 더구나 아들이 편지 읽는 내내 감동 먹구 코가 시큰시큰 했지요 아들도 멋있엇구요 그렇게 멋지게 아들 키워낸 엄마두 참 멋지다 생각 했어요 그리고 성당의 여러 어른들 꽃을 다시느라 열중하신 모습도 참 뵙기 좋아요 스텔라 자매님 참 많이 수고 하셨어요
2008.05.20 00:47:54 (*.119.23.189)
요안나
율리아 자매님께서도 보시는 눈이 높다고 평소에 잘 알고 있었지요. 멋있다고 해주셔서 Thank you, 또 예쁘게 봐 주셔서 Thank you...
2008.05.16 22:59:34 (*.26.179.230)
Stella
그날 저도 감동의 바다에서 흐르는 눈물을 훔쳐가며 훌쩍거리며 촬영에 임하였다는 말씀...... 준엽! 엄마 떨어져서도 더 잘 할꺼란게 막 느껴지더라. 화이팅!
"어머님들, 사랑합니다" 했을때 가슴이 찡했어요...
나도 저런 아들 한명 있었음 ^^...